오랫만에 힛팬 - 다쓰다


몇 개 째 쓰고 있는지 세는걸 까 먹은 디올 립글로우 004 코랄 & 초반엔 색이 잘 맞는 줄 알았는데 창백해지는 것 같았던 006 베리.
물론 밑둥에 한참 남아서 버리진 않고 보관중


사용흔적으로 너무 지저분하지만..
왼쪽 위 rmk 샤이니 브론즈 - 섀도우 자체가 부드러운 질감이어서 힛팬도 금방되었는데 마음만 먹으면 완전힛팬도 해낼 것 같다. 그치만 쓰다보면 우하 메인컬러인 라메 가득한 브라운컬러만 다 쓰면 놓아줄 생각이다.

왼쪽아래 안나수이 아이브로우 팔레트 - 외관이 리본모양인 그 팔레트이고 거의 5년 가까이 쓴 듯하다. 중간중간 다른 제품으로 아이브로우 그려보기도 했는데 바탕깔기에 습관처럼 사용한 제품. 이만큼 썼으면 충분히 오래 쓴 거 같아서 다쓴 셈 치고 버리기로 했다.

오른쪽 시슬리 휘또 뿌드르 꽁빡뜨 - 예전에 코덕친구의 영향을 받아 시슬리에서 루스파우더하고 이 팩트를 샀었는데 루스파우더는 역시나 다 못 썼고 팩트라도 있는 걸 다 써보자며 요새 들고 다니고 있다. 내장 퍼프는 얇아서 미니 가부키 브러시를 쓰다보니까 들고다닌 지 3~4개월 정도 되었을 때 힛팬을 보게되었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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